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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모든 염려를 안고 살아간다.
사소한 일 조차도...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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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의 소중함 댓글[1]
by photo (2007-04-22 오전 8:28:17) http://blog.somang.net/wkbuin/2809



표현하지 않고서는
마음도 정열도 전해지지 않습니다

행동으로 대화로 글자로
생각을 모두 표현해야
비로서
사람과 유대도 생깁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때론 절제의 미덕이
아름다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따뜻한 마음은
크게, 깊게 표현할수록
관계의 끈을 튼튼하게 만듭니다

그럴수록 서로의 소중함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하나님 !
많은 부분을 되돌아보게 하는 요즈음 입니다.
특별히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너무 늦은 것만 같은 지금 이 순간이지만,
하나님께는 늦은 것이 아니시겠죠.
가정의 모든 일들,
세세한 부분까지도
하나님께 온전히 맡깁니다.
잘못된 부분들,
연약한 부분들,
부족한 부분들을
고쳐주시고, 붙들어주시고, 채워주셔서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아가는
새롭게 부흥되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wkb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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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우(jlmbw9090) 따뜻한 마음을 크고 깊게 표현 (행동 ,대화 ,글 등)하라는 그 말씀 과 가정의
소중함에 대한 깨달음 과 하나님께 맡기는 그 기도 말씀이 이 가슴에 자리
합니다 . 감사 합니다 .  (2008-05-08)  
차 향내 사람 향내 댓글[0]
by photo (2007-01-18 오전 8:42:18) http://blog.somang.net/wkbuin/2750




향기나게 커피 잘 뽑기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녹차 잘 우려내기는 더 어렵다.
차 향내를 밝히면서도 사람 향내는 풍기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찻잎이 그렇듯이 사람도 자라면서
점점 타고난 향내를 잃어버리고 떫은 맛 만 낸다.
향내까지 바라지는 않더라도 사람 냄새라도
풍기는 그런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강운구의 / 시간의 빛 중에서

 
좋은 차는 향이 아주 그윽합니다.
하지만 오래 묵으면 그렇지 않습니다.
좋은 사람은 세월이 갈수록, 나이가 들수록
그 향내가 더욱 깊고 그윽해진다고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소망교회 안에서,
우리의 만남이
좋은 향기가 나는
모두가 그 향기에 반할 수 있는
깊고 그윽한 만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wkb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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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댓글[1]
by photo (2006-12-04 오전 8:26:34) http://blog.somang.net/wkbuin/2714




우리는 우리의 과도한 모든 행위가
항상 열매를 맺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행위들은 때때로 어리석고,
때때로 무리하는 것입니다.
자기 보호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 우리가 점검하고
듣기 위해 고요하게 있어야 할 때
계속 움직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행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장소에 있는 것이
훨씬 더 큰 도전입니다.
그곳은 상투적이고 익숙한 것을
듣는 장소가 아니라,
우리 삶의 방향, 우선순위,
활동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
그리고 우리 마음이 말하는 것을
다시 듣는 장소 입니다.
우리에게 이것은 종종 어렵습니다.

찰스링마 / 헨리 나우웬과 떠나는 길 중에서

 

하나님 !
들을 수 있는 마음을 주옵소서.
나의 계획, 생각, 마음을 온전히 내려놓고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는,
나를 통하여 계획하신 일들을 깨달을 수 있는,
기도하므로 들을 수 있는...

wkb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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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댓글[0]
by photo (2006-11-30 오전 9:43:12) http://blog.somang.net/wkbuin/2712




우리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잘못이 무엇인지,
그들이 어디서 변해야 하는지 금방 압니다.
그러나 변화는 다른 사람에게서 시작될 수 없습니다.
변화는 나에게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나의 태도와 행동이 변할 때,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도덕적 능력을
지니는 복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요구함으로써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으로
변화함으로써 능력이 옵니다.

찰스링마 / 본 훼퍼 묵상집 중에서

 
하나님 !
나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순간 순간
얼마나 이기적이었는지,
얼마나 욕심이 많았는지,
얼마나 많은 죄 가운데 머물러 있었는지,
그리고 작은 일들에 감사하지 못했는지를...
다 용서하여 주시고
먼저 말씀 안에서 살아가게 하시고
그 말씀을 통하여 변화되게 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로써
주변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 있는 지혜자가 되게 하옵소서.

wkb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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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함으로 옷 입기 댓글[0]
by photo (2006-11-24 오전 8:23:36) http://blog.somang.net/wkbuin/2710




때때로 우리들은 온화한 사람을 만납니다.
온화함은 각박하고 거친 것을 숭배하는 사회에서는
찾기 힘든 덕목입니다.
심지어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마음의 상처를 입더라도
우리는 일을 빨리 끝내라는 재촉을 받습니다.
성공, 업적 그리고 생산성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비싼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그러한 환경 속에서는 온화함이 자리를 잡을 장소가 없습니다.

온화한 사람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12:20).
온화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강점과 약점에 모두 마을을 쓰고,
어떤 일을 성취하려고 하기보다는 함께 있으려 합니다.
온화한 사람은 사뿐히 걷고, 주의 깊게 들으며,
다정하게 쳐다보며, 공손하게 어루만지는 사람입니다.
온화한 사람은 진정한 성장에는 힘이 아니라
가르쳐 깨닫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온화함으로 옷 입지 않으시겠습니까?
각박하고 또 때로는 굽힐 줄 모르는 이 세상에서 우리는
우리의 온화함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다는 것을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 헨리나우웬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자녀들의 배우자를 위하여 많은 기도드릴 때,
성품이 온화한 자를 배우자로 허락하시길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그 온화함의 의미를
진정으로 알지 못했음을 고백 드립니다.
오늘 새롭게 그 의미를 알 수 있게 하신 하나님.
믿음 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뜻에 순종할 수 있는
성품이 온화한 배우자를 자녀에게 허락 하옵소서

wkb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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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바램이 있다면 댓글[0]
by photo (2006-11-23 오전 8:42:23) http://blog.somang.net/wkbuin/2709




내게 바램이 있다면
한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의 마음 전부에 주님의 말씀을
나의 마음 전부에 주님의 사랑을
가득 가득 넘치도록 담고자 합니다.

모든 일 속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내게 바램이 있다면
내 삶에 모습을 바라보시는
주님이 환하게 웃으시도록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의 마음 전부에 주님의 은혜를
나의 마음 전부에 주님의 평안을
가득 가득 넘치도록 담고자 합니다.
가득 가득 넘치도록 담고자 합니다.

모든 일 속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 용혜원

 ‘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라는 사무엘의 고백과 같이
나의 모든 삶을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 역사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축복의 통로로 사용될 수 있도록,
담대한 믿음과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 wkb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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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앙이란 ! 댓글[0]
by photo (2006-11-06 오전 10:25:55) http://blog.somang.net/wkbuin/2685




우리의 신앙이란
은혜에 대한 마음을 간직하는 것에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은혜를 깨닫게 되면 감사하게 되고,
감격하게 되어 자원하는 마음이 생겨집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사랑하고 싶어집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총이 너무 크기 때문에
삶에 역사가 변화 됩니다.
그때 하나님의 은혜의 증거가 됩니다.
우리는 곧 하나님,
은혜,
그 자체가 됩니다.

소망교회 / 김지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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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8장 11절 - 12절 댓글[0]
by photo (2006-11-04 오전 8:04:52) http://blog.somang.net/wkbuin/2682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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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연가 댓글[0]
by photo (2006-11-03 오전 9:25:51) http://blog.somang.net/wkbuin/2681




내 생애가 한 번뿐이듯
나의 사랑도
하나입니다.

나의 임금이여
폭포처럼 쏟아져 오는 그리움에
목메어
죽을 것만 같은 열병을 앓았습니다.

당신 아니 누구도
치유할 수 없는
내 불치의 병은
사랑

이 가슴 안에서
올올이 뽑은 고운 실로
당신의 비단 옷을 짜겠습니다.
빛나는 얼굴 눈부시어
고개 숙이면
속으로 타서 익는 까만 꽃씨
당신께 바치는 나의 언어들

이미 하나인 우리가
더욱 하나가 될 날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나의 임금이여
드릴 것은 상처뿐이어도
어둠에 숨지지 않고
섬겨 살기 원이옵니다

이해인 수녀 /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중에서




오늘도 주님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의 고백이
순간순간 고백되게 하옵소서.
아무런 자격도 없는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자녀삼아주시고
날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시는 주님!
오늘도 그 사랑에
감격하며, 감사하며 그리고 기뻐하며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wkb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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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종 / 한용운 댓글[0]
by photo (2006-10-23 오전 8:21:49) http://blog.somang.net/wkbuin/2673



한평생 하나님을 향한 나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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