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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신 눈물로 함께 울기 원합니다. 댓글[0]
동영상 (2007-07-11 오후 2:49:55) http://blog.somang.net/sanglsangl/2858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 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 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 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몸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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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전도회 6월 20일 수요예배 특송 댓글[0]
사진 (2007-06-20 오후 11:37:07) http://blog.somang.net/sanglsangl/2849

 

http://mail.naver.com/read/download.nhn?mailid=325&attachindex=0&virus=0

 

 

은혜 가운데

하나님께 올려 드린 찬송

감동이었습니다.

 

그 가사처럼

하나님의 시선 두는 곳

하나님의 그 마음으로

그분의 귀한 은혜와

그분의 고귀한 사랑을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

향기 날리는 여전도회 되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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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수지 17지구 4교구 서부요양원 봉사 댓글[0]
사진 (2007-06-15 오전 8:45:10) http://blog.somang.net/sanglsangl/2847
 
개원일을 며칠 앞두고 4교구 식구들이 서부요양원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입소가 시작되고 새식구들을 맞으며 준비에 분주했습니다
 
깨끗하게 잘 꾸며진 한지붕 한울타리  집처럼 아늑했습니다
 
다소 설레는 마음으로  봉사가 시작되고
 
교구식구들과 함께라 힘든 줄 모르고 즐겁기만 했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에 비할 수 없이 작은 것이지만
 
나누는 즐거움 섬기는 기쁨에 가득했습니다
 
이곳에 함께 할 모든 어르신들이
 
우리를 통하여 주님을 알고 만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부요양원의 앞 모습

 



예쁘게 꾸며지고 있는 현관
 



안내 데스크

 

 



 
앞으로 찻집이 될 풍경에서 자원봉사 센터 사회복지사로부터
 
오늘 봉사 일정을 설명 들으며..
 


 

다소 긴장된 마음으로 무엇을 하게 될까

 



노랑색 자원봉사자 앞치마을 차려 입고.
 

모두 즐거움에 하나 되어가며..

 



 
준비 끝!!  "뭐 부터 할까요?"
 

먼저 요양원 구경을 시켜 주시고..
 
여기는 어르신들이 계실 방.

 

여기는 각 층마다 있는 응접실

 



여기는 어르신들이 해바라기를 할 수 있는 하늘공원

 

각 층에 배정 받고 구석구석 청소 시작,

틈새를 노려 사물함 안까지 깨끗이..

 


어르신들이 깨끗한 곳에 기분 좋게 시작하실 수 있게

창틀 먼지까지 깨끗이..

 


오전 봉사 뒤 식당에서

 

 

교구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여러모로 챙기시느라 감사해요 ♡

 

 

밥을 기다리며 수다로 마음을 나누고

 


와!! 밥이다.. 봉사 후 먹는 꿀맛!!

 


2층 어르신들께 파견되셨던 베테랑 권사님들..

 


쉬운 곳에 보내 드린다는 게..

   그래도 능숙한 권사님들이시니까 .. 잘 뽑았다니까요..

 


대나무 숲이 있어요

 


여기저기 참 예쁘고 아늑해요

 


오후에는 주방 봉사부터.. 호박 깍고 감자 깍고 정말 재미 있었어요

 
2층 파견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휠체어를 밀어 드리고
 

팔 다리를 주물러 드리며 이야기 나누고

 


어르신들이 입을 옷에 이름표를 달고..

 


감자 깍은 후 그릇 닦아 정리 하고..

 


 


수납장에 예쁘게 가지런히 넣고 

 


수저정리까지 끝내고..

각 층에 휴지통 갖다 놓고

커튼 떼고..

 

조잘조잘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며

한강을 새삼 아름답게 바라보며 집으로 왔답니다

 

뿌듯한 하루를 갖게 되어 감사하지요...

 

 

 

^^ 蛇足♡  핸폰 카메라로 찍어 화질이 안좋아 예쁘게 안나온듯 하지만

어느 때보다도 어여쁘답니다..

^^ 祈禱 ♡ 다음에 갔을 땐 하루 만큼 그들 마음의 아픔도 읽을 수 있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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