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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s 23 : 2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s me beside quiet waters,

시편 23편 2절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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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 두벌의 거부, 릭 워렌 목사 명언 댓글[1]
자유게시판 (2015-03-11 오후 5:32:42) http://blog.somang.net/roj0803/8226
양복 두벌의 거부, 릭 워렌 목사 명언
 

 

 

전세계적으로 3천만부 이상이 판매된 “목적이 이끄는 삶” 이란 책의 저자, 릭 워렌 목사님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목사님중 한분으로 손 꼽히고 있습니다.

워렌 목사님이 최근 트윗에 올린 명언중에서 몇개만 소개합니다.

 

 

 

Pretending to be humble is the most insidious form of pride.

 

겸손한척 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흠흉하고 교활한 교만이다

Forgiving those who hurt you ISNT saying what they did was OK. It’s saying “You cant hurt me anymore! I’ve let it go.”

나에게 상처 준자를 용서 한다는 것은 그가 저지른 행동을 합리화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너는 나를 더이상 괴롭힐 수 없다.  나는 털어버리기로 했으니까”

God is more interested in your character than your career, because you’re not taking your career into eternity.

신은 당신의 직업보다 당신의 성품에 더 관심이 있다.

왜냐하면 직업은 죽고난뒤 가지고 갈 수 없으니까.

(죽은뒤 가지고 갈 수 있는것은 오직 나의 성품, 인품, character)

 

Worry is worthless. It cant change the past. It cant control the future. It only wastes this moment.

근심 걱정은 정말 쓸데없는 짓이다.

과거를 바꿀수도 없고,

미래를 콘트롤 할 수 없다.

걱정은 다만 현재를 낭비할 뿐이다. 

If I’m only concerned about my personal growth and not the growth of Christ’s Church,my understanding of growth is immature.

만일 자기 자신의 성장과 성숙에만 관심이 있고, 교회 전체의 성숙에 관심이 없다면,

성장(성숙) 이라는 단어의 뜻을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The greatest courage is to confess and correct my greatest faults.

가장 위대한 용기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돌이키는 것이다. 


릭 워렌 목사는 “50명 남짓 되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자란 나는 한번도 부와 명예를 꿈꿔 본 적이 없다. 내 평생의 꿈은 딱 2가지였다. 한 교회를 개척해서 평생 그 교회를 섬기는 것이고, 다른 목회자들을 돕는 것이다”면서 “그러나 뜻하지 않게 책을 통해 갑자기 주목을 받고 돈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돈과 명예로 뭘 해야 할까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릭 워렌 목사의 저서 ‘목적이 이끄는 삶 40일’은 지난 3년 간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전세계에서 약 3,000만권이 판매됐다. 
.
 
부와 명예가 주어졌을 때 워렌 목사는 3가지를 결심했다.
그는 생활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하고 예전의 집, 옛날 타던 자동차를 그대로 타고 다니며, 여전히 양복 2벌로 생활한다. 또 3년 전부터 교회 급료를 받지 않고 생활하고 있으며, 지난 25년 간 교회에서 받았던 급료를 돌려줬다.
 
그는 그 이유에 대해 “돈을 위해 사역하는 목회자는 아무도 없다.
대형교회 목회자는 돈을 많이 받는다는 선입견을 깨고 싶었다”고 했다. 
 
또, 워렌 목사는 결혼 후 매년 십일조를 1% 씩 올려 하나님께 드렸었다.
“나눌 때마다 내 안에 물질주의를 깨고 예수님처럼 살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러나 현재는 90%를 십일조로 드리고 10%로 생활하고 있다. 
 
워렌 목사는 “모세가 지팡이를 내려놓았을 때 하나님은 지팡이가 생명체인 뱀이 되는 기적을 행하셨다. 그러나 그것을 다시 쥐었을 때, 다시 생명이 없는 지팡이가 되었다”며 “우리가 손에 어떤 것을 쥐고 있던 간에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 앞에 내려놓을 때 기적이 일어난다. 내 소유라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 내 것이 아니며, 그것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은 기적을 행하신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21세기 최대 난제로 5가지를 꼽았다.
첫째는 영적 공허감,
둘째는 자기중심 리더십,
셋째는 빈곤,
넷째는 질병,
다섯째는 문맹과 교육부족이다. 
 
 
워렌 목사는 “목적이 이끄는 삶 40일 책이 처음 발간된 그 날, 아내에게 암이 발견됐다. 아내는 당시 1만 4천명이나 되는 에이즈에 걸린 고아 중 한 명도 알고 있지 못한 것을 한탄하고 안타까워했다.”며 “현재는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에이즈 퇴치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고 선언했다.
그는 “재능이 적거나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혹은 유명하지 않기 때문에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이 가치가 없다고 느끼거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문제를 덮어버리지 말라”며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 하나님 앞에 내려놓을 때 당신을 통해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기적은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기독일보>

 

이 포스트를...
문명은(mye1947) 감동입니다.워렌목사님의훌륭한 영성과 삶이 주님을 닮았네요.
나권사님 잘보았어요.감사해요.  (2015-05-30)  
죽기전에 후회하는것 다섯가지(펌글) 댓글[1]
자유게시판 (2015-03-11 오후 5:20:12) http://blog.somang.net/roj0803/8225
죽기전에 후회하는것 다섯가지
 

철들면 죽는다고 했던가… 인간은 죽음에 임박해서야 철이 드는가보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자신의 일생을 돌아 보면서 가장 후회하는것은 무엇일까?
평생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마지막 고백을 들어주었던 “인생수업” 의 저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즈 는 결론을 우리에게 딱한마디로 충고해 준다 - 

 

생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

 

최근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남녀 직장인 574명을 대상으로

‘오늘의 삶이 마지막이라면 죽기 전 무엇을 가장 후회할까?’

라는 흥미로운 설문조사를 했다. 

1위 –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며 살걸’(53%)

2위 –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걸’(38.8%),

3위 –  ‘좀 더 도전하며 살걸’(31.6%),

4위 – ‘내 감정에 충실하며 살걸’(26.9%),

5위 – ‘일 좀 덜할 걸’(11.0%)

 

그런데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 

 

‘내가 정말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가? ‘  

자신에게 솔직하게 물어볼 필요가 있을것이다.

한두번 물어보고 말것이 아니라,

진지하게 자신을 깊이 성찰하면서 매일 물어 봐야 할 질문일른지도 모르겠다.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환자들의 임종을 수년간 지켜본 호주의 보니 웨어 라는 간호원 역시 임종시

환자들이 가장 후회하는것 5 가지를 손 꼽았다. 

 

1. I wish I’d had the courage to live a life true to myself,

not the life others expected of me.

남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삶이 아닌 내자신에 충실한 삶을 살껄…

 

2. I wish I hadn’t worked so hard.

너무 열심히 일하지 말껄…

 

3. I wish I’d had the courage to express my feelings.

내 자신의 감정을 좀더 자유롭게 표현할껄…

 

4. I wish I had stayed in touch with my friends.

친구들과 계속해서 연락하면서 살껄…

 

5. I wish that I had let myself be happier.

내 자신을 좀더 기쁘고 행복하게 살게 해줄껄…


나는 죽을때 최소한 이런 …껄 …껄 …껄 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글은 스스로를 한번 돌아보면서  내 자신을 위해 쓰는 글이다… 

차츰 나이가 들면서 공감가는 글이다.

이 포스트를...
문명은(mye1947)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옥같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5-05-30)  
인도네시아 비전트립 댓글[0]
사진게시판 (2010-02-06 오후 2:14:29) http://blog.somang.net/roj0803/5619
여기를 클릭하세요 ---> http://club.cyworld.com/photoin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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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제공동체로제수사님 댓글[0]
사진게시판 (2008-04-19 오후 1:43:33) http://blog.somang.net/roj0803/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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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브리공동체 댓글[5]
사진게시판 (2008-04-13 오전 12:13:57) http://blog.somang.net/roj0803/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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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옥주(roj0803) 프랜시스쉐퍼가 설립한 라브리공동체를 가보았다.지금은 큰딸과 사위가 경영하고있었다. 주로 청소년들이 모여있는 공동체였다. 예배드리고 청소하고 각자 공부하고 모여 토론하고 밥 먹으면서도 계속 그리스도  (2008-04-13)  
나옥주(roj0803) 에 관한 의문점을 이야기할 때 서로 또래들의 이야기와 생각을 듣고 선생님은 친절하고 쉽게 설명 하시는 것 같았다.  (2008-04-13)  
나옥주(roj0803) 위 사진은 모녀 간의 여행이었으므로 독사진 밖에 없다.  (2008-04-13)  
나는새님(kuch246) 잘 보고 갑니다.   (2008-05-13)  
문명은(mye1947) 문명은 이에요 늦게나마 리브리공동체를 사진으로 보게되어서 반갑네요.
청소년들의 영성이 대단합니다.(2014.1.2)mye1947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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