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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나와 당신을 위하여 베푸신 사랑을 쉼 없이 감사하며 올 바른 믿음과 삶을 통하여 이 기쁜 소식을 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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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마음을 찢고 댓글[0]
오늘의 명상 (2006-01-09 오후 10:16:40) http://blog.somang.net/mochung/2154

 

오늘의 명상

 

그러므로 옷을 찢을 것이 아니라 너희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에게 돌아오라. 그는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며 좀처럼 화를 내지 않으시고 사랑이 많으셔서 벌하는 것을 마음 아프게 여기는 분이시다.(욜2:13)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지구촌 곳곳에서 폭우, 폭설, 해일, 지진 등의 자연재해가 더 잦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러한 재난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그 원인과 대책에 부심하고 있습니다만 요엘서는 그 원인은 인간의 타락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며 그 대책은 마음을 찢고 회개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대중문화의 팽창과 이에 따른 급격한 생활양식의 변화 속에서 성도의 본분을 바로 깨달아 지켜 나가지 못하는 저에게 아무리 영화를 누리며 살아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짐승처럼 죽으리라.(시49:20)고 말씀해 주십니다. 진실로 사는 날 동안 구원 받은 은혜에 대한 감격과 감사에 합당한 열심 있는 믿음생활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가 경험한 사업과 건강상의 문제들에 대한 이해가 사필귀정의 논리가 적용되거나 앞으로 저가 감당할 수 없는 어려운 문제를 만날 때 인간적인 방법이나 수단에 의지하지 아니하고 오로지 천지의 주재자요 심판 주 되시는 하나님께 돌아와 무릎 꿇고 이 마음을 찢고 겸허하게 주님의 심판과 경고를 받으렵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무슨 일을 만나더라도 주님의 뜻을 미리 생각하고 기도로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는 확고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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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ace makers 댓글[0]
오늘의 명상 (2006-01-07 오후 8:45:33) http://blog.somang.net/mochung/2151

 

오늘의 명상

 

기분을 상하게 한 형제의 마음을 돌이키는 것은 요새화된 성을 빼앗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이와 같이 한번 다투게 되면 마음을 철문처럼 닫아 버리기가 일쑤다.(잠18:19)

 

가족과 가까운 친인척 그리고 교인들의 모임에서 저는 누구를 사랑으로 위로하고 칭찬해 주며 기뻐하기 보다는 누구의 실수나 약점을 들추어서 모인 사람들에게 웃음거리를 만들었던 오래된 습성이 있었습니다.

 

농담이라는 미명 아래 웃고 넘긴 일들인데 그들에게는 여러 가지로 마음을 상하게 하였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5월, 가까운 친척에게 심각한 항의를 받고 다투기까지 한 일이 있었는데 저가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칭찬까지도 그에게는 마음에 상처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너무나 충격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의 죄와 허물과 연약함을 아시지만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며 사랑하고 오히려 감싸주십니다. 참된 주님의 뜻을 따라 언제나 이웃을 편안하게 섬기면서 기쁨과 평강만을 줄 수 있는 좋은 이웃이 되어야 하겠다고 늘 다짐해 보지만 온전치 못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안식을 심령과 삶 속에서 누리게 하여주시고 화평케 하는 은사를 더하여 주시어서 사랑하는 친척과 이웃에 상처를 주는 언행을 범치 않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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