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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온기에 온 몸을 맡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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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야생화 댓글[2]
등산 (2008-09-22 오전 1:01:01) http://blog.somang.net/thinking59/3989
*추석 산행 : 9월 15일-16일
*진부-노인봉-소금강
*10시간 사브작 사브작
*진부 플람하우스에서 숙박
*투구꽃과 구절초의 향연...그리고 맑은 소금강과 만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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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cilcomk) 맑고 푸르고 투명한 하늘위에, 두둥실 흰구름 !!
산위에 펼처진 넓다란 자연초 숲속의 한가운데를
가로 지르는 오솔길은 내 마음에 그려놓은 호젓한
시골길을 닮았습니다.
유난히도 투명하고 맑게 흐르는 계곡물의 수량이
눈에 띄게 줄었군요. 역시 많이 가물었나 봅니다.

한경수집사님은 버- 너를 챙기시는듯하고, 역시 깊은산,
호젓한 곳에서는 맛있는 음식 끓이는 것도 퍽 운치 넘치는
모습 이지요. 부럽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사진 정말 좋습니다.
윤집사님은 무릎이 안 좋으시다던데- 좋은 글루코사민을 인내심
을 갖고 드시면 효과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22)  
김영일(cilcomk) 볼수록 그대들은 자유인 !!
모든것으로 부터의 해방 - 산길을 걷는 그대들 모습에서

나는 , 한없는 자유를 느낍니다-  (2008-09-27)  
공룡능선의 야생화 댓글[5]
등산 (2008-08-22 오후 10:53:14) http://blog.somang.net/thinking59/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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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cilcomk) 산야초,그리고 야생화를 지극히도 사랑
하시는 김 영 순집사님 !!
무언가를 담아내고자하는 열정과
예쁜마음과 지극함이 사진에 묻어
있습니다.
무릇,혼이담긴 작품을 위해서는
조그마한 포인트 하나라도 소홀  (2008-08-28)  
김영일(cilcomk) 함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완성도를 높이기위한 정성도 필요 하다지요?
물론 기록을위한 기념사진이야 별개의문제겠지만요-
영순 집사님의 블로그를 너무늦게 발견했습니다.
자주 뵙도록 하지요.감사합니다.  (2008-08-28)  
김영순(thinking59) 김영일집사님 감사합니다. 저는 사진에 대해 문외한이고,,,그냥 나름대로의 이름을 갖고 있는 녀석들의 모습속에서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기에 지나칠수 없어 디카에 담아보았습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2008-08-30)  
김영일(cilcomk) 그냥,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십시요.
일반적으로 야생화의 아름다운 모습,
1 Cut 의 사진을 얻기위해서 전문가들은
보통2-3 박의 일정으로 촬영 여행을하고,
또 1Cut의 작품을 위해서 30-40 컷을
찍어서 1 장을 쵸이스 하지요.

우리같은 마니아 수준에 머물고있는
사람들은 어렵게 얻은 산행의 기회에
훌륭한 피사체를 발견 하게되고 촬영조건
에 관계없이 그냥 스치면서 몇Cut을 찍게
되지요.(보통 악조건일때가 대부분이지요)

그러나 그러한 짧은 조우의 순간에도
왜 사진을 찍고 왜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
하고 싶어 지는지 그 이유를 음미해 본다면
"셧 터" 한번 누르는게 퍽 이유가 있어저야 됩니다.  (2008-09-01)  
김영일(cilcomk) 위에 올리신 사진들은 그 귀하고 소중함에 더해서
순간을 포착하는 "포토그래퍼"의 마음과 사상이
플러스 된다면 더욱 의미있게 그곳에 뿌리내린
이유와 더불어서, 감상해야되는 즐거움이 더해
지는 것이지요.

늦 여름,
비를맞아 함초롬히 피어,숨어있는 모습들이
정말 청초한 아름다운 느낌을 더해주는 사진
들입니다.어쩌면 카메라의 기능과 조건 충족을
위해서 급급한 느낌이 들고있지만요.(조금)
아뭏든 좀더 아름답게 의미가 내재되어
있는 사진을 위해서는 카메라도 한단계쯤 업그레이드
시키고, 좋은 사진 많이 보시고 연구하면 - 왜 사진을
찍는지 누구에게 내사진을 보여주고 싶은지 금방 알게
됩니다.앞으로 공개 되어진 지면에 특별한 글 올리는건
삼가 할랍니다 감사 합니다.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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