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푸르고 투명한 하늘위에, 두둥실 흰구름 !!
산위에 펼처진 넓다란 자연초 숲속의 한가운데를
가로 지르는 오솔길은 내 마음에 그려놓은 호젓한
시골길을 닮았습니다.
유난히도 투명하고 맑게 흐르는 계곡물의 수량이
눈에 띄게 줄었군요. 역시 많이 가물었나 봅니다.
한경수집사님은 버- 너를 챙기시는듯하고, 역시 깊은산,
호젓한 곳에서는 맛있는 음식 끓이는 것도 퍽 운치 넘치는
모습 이지요. 부럽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사진 정말 좋습니다.
윤집사님은 무릎이 안 좋으시다던데- 좋은 글루코사민을 인내심
을 갖고 드시면 효과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9-22)
위에 올리신 사진들은 그 귀하고 소중함에 더해서
순간을 포착하는 "포토그래퍼"의 마음과 사상이
플러스 된다면 더욱 의미있게 그곳에 뿌리내린
이유와 더불어서, 감상해야되는 즐거움이 더해
지는 것이지요.
늦 여름,
비를맞아 함초롬히 피어,숨어있는 모습들이
정말 청초한 아름다운 느낌을 더해주는 사진
들입니다.어쩌면 카메라의 기능과 조건 충족을
위해서 급급한 느낌이 들고있지만요.(조금)
아뭏든 좀더 아름답게 의미가 내재되어
있는 사진을 위해서는 카메라도 한단계쯤 업그레이드
시키고, 좋은 사진 많이 보시고 연구하면 - 왜 사진을
찍는지 누구에게 내사진을 보여주고 싶은지 금방 알게
됩니다.앞으로 공개 되어진 지면에 특별한 글 올리는건
삼가 할랍니다 감사 합니다. (2008-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