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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지난 2년간 떨어져 있다가 합쳤습니다. 처음에는 떨어져 있는 가족끼리 사랑을 늘 확인하고 싶어서 이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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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족 나들이2- 루미나리에 댓글[0]
애들 엄마 (2006-02-07 오전 9:03:02) http://blog.somang.net/sjcho/2220

다음은 루미나리에

멀리서 본 세종문화회관 앞

 

 

청계천 입구 루미나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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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의 가족나들이1-덕수궁 돌담길과 청계천 댓글[0]
아빠사랑 (2006-02-07 오전 8:54:20) http://blog.somang.net/sjcho/2219

교회다 직장이다 하고 가족이 여유롭게 같이 만날 시간이 거의 없었다. 설날 연휴 마지막 날(1.30) 모처럼 같이 시간을 보내기로 하였다. 영화를 한편 보고, 청계천도 보고 저녁에 루미나리에도 보기로 하고 나섰다.

 

먼저 정동 스타식스 극장에 가서 "나니야 연대기" 표 4장을 사고 덕수궁 돌담길을 걸어 시청앞을 거쳐 청계천을 본 후 다시 극장 앞으로 와서 저녁 식사를 하고 영화를 본 후 다시 루미나리에를 보기로 하였다.

 

정동 길을 걷다가 엄마와 딸의 모교인 이화여고 앞에서

 

 

늘 이길로 등하교하던 현수가 옛날이 생각난다며

할렐루야 성가대(4부) 봉사

 

우리집 큰딸 현주. 유년2부 교사

 

길가에서 오뎅도 사 먹고

 

오랜 만의 외출에 우리도 한 컷.

 

와! 대단하다! 청계천도 대단하지만 모인 인파도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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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감사합니다. 댓글[0]
아빠사랑 (2005-09-30 오후 11:37:52) http://blog.somang.net/sjcho/1862

하나님.

 

지난 34년 7개월간 좋은 직장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하나님 섬기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특별히 건강을 주시고

여러 차례 해외 근무의 기회도 주시고

연수와 출장으로 견문도 넓히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 정년 퇴임하였습니다.

 

아이들도 잘 자라 직장에 다니고

교회에서

주일학교와 청년부, 그리고 성가대에서 봉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교회를 열심히 섬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런 중에도

새로이

경제교육 강사로

계속 일할 수 있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하나님 손 잡고 걸어가게 하옵소서.

 

혹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이길 힘을 주시어

늘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약한 모습으로 원수의 조롱거리가 되지 않도록

강하게 세워 주시옵소서.

 

남을 도우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중보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정년 퇴직한 날 저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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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현수도 취직하다 댓글[0]
아빠사랑 (2005-08-15 오후 8:45:12) http://blog.somang.net/sjcho/1739

두 딸이 직장에 나갈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현수는 지난 6월말부터 일본 미즈호 코퍼레이트 은행에 나가고 현주는 열흘 전부터 한국 필립스 의료사업부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두 딸을 직장에서도 의엿한 하나님의 딸로 세워 주세요. 사회 생활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제목들이 많이 생기게 해 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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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봉사를 마치고 댓글[0]
애들 엄마 (2005-06-20 오전 12:18:51) http://blog.somang.net/sjcho/1523

주일 5시경 본당 계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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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아이 간식 미팅 댓글[0]
아빠사랑 (2005-06-13 오후 11:18:00) http://blog.somang.net/sjcho/1496

우리반(고등부 3학년3반) 아이들 오랜 만에 맛있는 것 먹으러 갔다. 마침 전날(6.11)이 조서희 생일이라...

서희가 모처럼 제법 말도 많이 하고 미소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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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희씨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댓글[0]
애들 엄마 (2005-06-13 오후 11:12:16) http://blog.somang.net/sjcho/1495

아내 생일이 6월13일인데 하루 전날 가족 모두 교회에서 예배 드리고 모두 모여 함께 외식을 하였다.

 

현주는 오늘(13일) 아침 일찍 일어나 미역국을 끓여 아침 식사를 차렸다. 저녁에는 교회에서 돌아오는 우리들을 케익으로 맞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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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합치다. 댓글[2]
아빠사랑 (2005-05-06 오전 9:30:26) http://blog.somang.net/sjcho/1356

우리 가족이 하나님 인도하심에 따라 서울로 모두 합쳤습니다.

현수(동생)가 대학을 졸업함에 따라 언니도 일본에 있는 아까운 직장을 그만 두고 서울로 온 것입니다. 우리 가족이 같이 합친다 해도 앞으로 얼마나 더 한 가족으로 살지 모르니까 같이 있을 때 주님 주시는 평강을 누리며 살자고 합친 것입니다.

큰 아이(현주)는 오자 말자 교사대학에 입학하여 잘 다니고,  둘째(현수)는 오자 말자 때마침 4부 성가대 오디션이 있어 응모, 한달 간의 훈련을 마치고 이번 주일부터 정식으로 무대(?)에 선답니다.

어제는 교사대학의 1박2일 수양관 연수에 모두 도우미로, 가족으로 참가하여 은혜 받았습니다.

수양관에서 처음으로 찍은 가족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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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식(wshong) 축하드립니다.
지난 교사대학 수련회때 따님들을 직접 보니 생각보다도 훨신 잘 키우신 것 같아 부럽고 존경스러웠습니다.
벌써 점심식사 한지도 1년이 되어 갑니다. 이번에는 제가 한번 모실테니 허락하시기 바랍니다.  (2005-05-18)  
그렇죠(sjcho) 과찬의 말씀.
식사 한번 합시다.  (2005-06-13)  
현수 졸업을 축하합니다. 댓글[0]
현수가 (2005-04-09 오전 10:45:52) http://blog.somang.net/sjcho/1289

05년3월 20일 주일날 둘째 현수가 대학을 졸업했다.

한국에서 대학 다니다가 휴학 중 부모따라 일본 가서 다시 대학 들어가서 4년 만에 졸업을 한 것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사이 여러 곡절을 이기게 해 주시고 좋은 학교에서 좋은 교육을 받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현수야.

그 사이 아빠의 짐을 가볍게 해 주느라고 식당이랑, 전화국이랑 아르바이트 하느라 수고 많이 하였다. 고맙다. 교회에서도 성가대 잘 섬기며 봉사한 것 고맙다. 

 

 

언니가 부모를 대신해서 졸업식에 참석.

언니도 고생 많이 했다. 친구도 적은 일본에서 동생을 위해 직장 다니며 아빠의 짐을 가볍게 해 주고 동생 뒷바라지 해 준 언니.

참 고맙다.

일본 사람 틈에 직장 생활하느라고 고생 많았다.

수고했다.

교회에서도 주일학교 교사로, 예배 반주자로, 청년부 임원으로 섬기는 모습 참 좋았다. 하나님도 보기에 좋았다고 칭찬하셨을 것이다.

 

 

엄마는 졸업식 끝난 며칠 뒤지만 학교에 가서 기념사진.

 

엄마는 한국에서 교회 봉사하느라고 너희들이 있는 일본에 자주 가지 못한 것 늘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이번에 가서도 이삿짐 싸느라고 쉬지도 못했지.

하나님이 위로해 주실 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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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에 동경에 가다 댓글[0]
애들 엄마 (2005-02-16 오후 10:58:28) http://blog.somang.net/sjcho/1071

2월 9일 동경중앙교회에서 수요예배를 끝내고 목사님의 안내를 받아 고라꾸엔에 가서 새로 생긴 명물 Water Symphony를 감상하였다. 음악에 맞춰 분수가 춤을 추는 야경을 배경으로 가족 사진을 찰깍. 

 

 

 

디카폰으로 찍어 사진이 좀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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