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멈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눅 10:27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
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사 40:31
어제는 이웃에 있는 아이파크 콘도에 있는 싸우나에서 목욕을 하고 점심을 먹은후
성민이네는 떠났습니다 성민이가 나입으라고 잠옷을 사왔는데 그마음이 고마웠습니다
성민네에게 후라이팬 셑트와 코트 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성민이에게 만 따로 십만원을 주었구요. 새벽에 거실로 나와 보니 유서방이 좁은 거실 쇼파에서 자고 있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잠을 제대로 못이루고 있으니 걱정이 됩니다.
주님 사랑하는 주님 주님 한분만으로 행복하고 주님 한분 만으로 만족해야 함에도 늘 걱정이 앞서고 있으니 주여 주여 조와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