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 14:27
사랑하는 주님 !
평안을 주신다는 말씀에 기도도 재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면서도
마음에 안심이 됩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은 어둠속에 있나이다
주님 주여 부디 이나라를 버리지 마옵시고 긍휼히 여기시옵소서
박 대통령이 잘못을 하였다 해도 저렇게 큰 죄인 취급은 부당하나이다
주님 주님 조와 주시옵소서
어제는 이재네기 용평으로 스키를타러 떠난후에 눈이 쏟아졌습니다
들어오는 길이 막힐듯 해서 자두는 우리가 2일날 데리고 가기로 했습니다.
수협속초지점에 일년만기 예탁금 이자 일백만칠천원을 찾고 다시 오천만원을 일년 만기로 저축하였습니다
농협에도 가야 하는데 그이가 길이 나쁘다고 다음에 가자 해서 다음에 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