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빌 1:6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
사랑 하는 주님 !
어제까지 그이랑 냉전중에 있었는데 그이가 그만 화 풀고 도농동에
같이 가자 그러는데 진작에 왜 그렇게 하지 않았는지 모르겠어요
월130 만원이 무어 그리 대단하다고 상처주는 말을 함부로 내밷고
나는 돈을 좋아한다고 말해 왔고 자기는 돈에 전연 연연하지 않는다고
항상 말은 하면서 진작 돈문제만 나오면 사색이 다 되어서 저리 펄펄
뛰는지 --- 한심합니다
밤에 소연이가 카톡으로 그만 화해 하라고 해서 자식들 걱정 안시키는것도
부모의 도리이지 싶습니다.
주님 우리가 사랑하며 살날도 너무 부족한데 이렇게 싸우며 미워하며
지내는 바보짓을 하고 있나이다 얼마나 후회하려고 요
주님 저를 도와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