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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풀 꽃들을 좋아하게 하신 하나님께
하루하루 풀과 사랑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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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댓글[0]
낙서 (2017-02-09 오전 5:56:25) http://blog.somang.net/lldauni707/8619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빌 1:6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

 

사랑 하는 주님 !

어제까지  그이랑 냉전중에 있었는데 그이가 그만 화 풀고 도농동에

같이 가자 그러는데 진작에  왜 그렇게 하지 않았는지 모르겠어요

월130 만원이 무어 그리 대단하다고 상처주는 말을 함부로 내밷고

나는  돈을 좋아한다고 말해 왔고 자기는 돈에 전연 연연하지 않는다고

항상 말은 하면서 진작 돈문제만 나오면 사색이 다 되어서 저리 펄펄

뛰는지  --- 한심합니다

밤에 소연이가 카톡으로 그만 화해 하라고 해서 자식들 걱정 안시키는것도

부모의 도리이지 싶습니다.

 주님 우리가 사랑하며 살날도 너무 부족한데 이렇게 싸우며 미워하며

지내는 바보짓을 하고 있나이다 얼마나 후회하려고 요

주님 저를 도와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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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댓글[0]
낙서 (2017-02-08 오전 5:18:00) http://blog.somang.net/lldauni707/8617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 6:;26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7

 사랑하는 주님!

매일같이 미국에 사는 춘자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먼곳에서 살지만 조국 대한민국을 위하는 마음은 너무나 뜨거웠습니다

하나님 우리의 궁국적인 목표는 천국인데 왜 천국가는 길을 등한시 하고 바로

이웃인 남편과 돈문제로 이리 옥신각신 하는지요

저는 주님 이번기회에 그이가 돈만 가지면 행복하리라는 끈질긴 통념을 깨부수고

싶습니다 

혼자 돈 다가지고  살아보면 깨닫게 되겠지요

돈앞에서 거짓말 까지 하는 그이의 초라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혼자 돈 다가지고 살아보기를 바라는 저의 마음이  고운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꼭 해보고 싶어요

주님 용서하시고 저에게 바른 길을 제시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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