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0 오전 9:22:58)http://blog.somang.net/1234/4809
하나님.머리가 너무 많이 아파요 왠지 모르겠어요 마음도 "짠"하구요 담임 목사님 홈페이지가 안되구요 오늘은 성 금요일이죠 주님. 사랑합니다 끝까지 사랑하며 사모하는 굳건한 믿음주세요.저는 연약하여 넘어지기 쉬우니 주님의 크신 팔로 보듬아 주세요 주님. 주님의 귀한딸이 3주 밖에 나오지 않고 있어요 2년전 4월 15일의 컴컴한 기억이 다시 떠오르는가봐요 몹시 고통스러워 합니다. 주님. 어떻게 멀쩡한 사람이 한순간에 말을 못하고 쓰러지는지요 혼비하여 주체할 수 없는 암흑의 시간이 하루 하루 지나가고 있어요 주님.언제 까지 이오니이까? 이제는 모든것이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더러 더러 있어요 몸의 근육 마디 마디가 힘이 없어지구요......주님.인간이 할수있는일이 아무것도 없어요.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