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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기님 파파라치 댓글[0]
새가족부 (2008-12-11 오후 12:53:16) http://blog.somang.net/dungfly3/4199

 
 
 
해맑은 미소의 윤서기님...
길거리에서 우리와 마주치고 어색한 미소로 한 컷~
 
 
레모나를 좋아하는 그녀는 누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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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텀을 마무리 하며 우리가 한가지 놓친 사실... 댓글[0]
새가족부 (2008-12-11 오후 12:51:52) http://blog.somang.net/dungfly3/4198

 
 
 
기억하십니까?
 
 
1/4분기에 새해 결심 & MB 효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우리 청년 요셉 공동체에 하루에 30~40명의 새가족을 보내 주실 때가 있었습니다.  새순장이 몹시도 부족하여 최부장님은 밤낮으로 청년부 곳곳에 전화를 돌리며 새순장 헌팅에 돌입 하셨습니다. 
(현재 예배 광고계까지 진출 하시어 새순장을 찾고 계십니다.) 
 
 
그리고 새순 + 연령장이 통합 되며, 그 누구보다도 거룩한 부담감으로 작년 가을부터 2008 새가족부 출범을 위해 간절히 중보 기도 요청을 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 김원진 전도사님 )
 
 
새순 모임이 7주 에서 12주로 늘어나고, 등반식과 등순 스케쥴에 우리 새가족부는 많은 시행 착오를 겪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십자가를 진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김원진 전도사님과 최부장님 이하 임원분들 입니다.
 
 
*
 
 
어제 새가족부 쫑파티를 하며 저는 가장 중요한 것들을 놓쳤습니다.
 
이전  Term 종강일과 마찬가지로, 어제도  저는 한텀동안 수고하신 코새순장님 & 새순장님들을 세워 드리기에 바빴습니다.
 
물론 저도 인간인터라, 한텀동안 새순장과 반주로 수고했다는 인사를 듣고싶은 Needs 가 매우 강했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놓쳤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새순장, 연령장 섬겨 주시느냐 발에 땀나도록 뛰어 다니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우리 새순모임과 연령 모임을 위해 눈물로 중보 해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날로날로 뜨거워졌던 새가족부 양육 시간. 그리고 매주 잃어버린 아들을 찾는 부모의 마음으로
 
싫은소리 마다않고 새순장 섭외에 올인하신 최부장님.
 
그리고  수 많은 댓글 로 우리를 웃음으로 섬겨 주시는 최부장님 이하 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비로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 최부장님 말씀이 기억 납니다.
 
교회 밖에서 쫑파티를 하는 이유중 하나가, 교회에서 쫑파티를 하게 되면 우리 임원들이 뒷정리를 해야 하여 밖으로 나왔다고요.
 
하지만 어제 제 눈에는요, 교회에서 쫑파티를 하는 것 보다 15배는 더 바빴던 임원분들을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임원분들 덕분에 어제 쫑파티도 넘 즐거웠고, 저녁밥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김원진 전도사님 이하 임원분들 덕분에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었던 이지영코새순에서 주님의 사랑과 위로하심을 경험하였습니다.
 
너무나도 귀한 새순장님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삶을 나누었습니다.
 
저의 가장 약한 모습까지 코순모임을 통해 주님께 고백 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지영 코새순♡    짱짱짱!!!   그녀의 코새순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또한 주일에는 우리 모든 새순을 위한 완벽한 행정 섬김으로  
 
매주 편안하고도 기쁜 새순모임을 가질 수 있었어요. 
 
덕분에 우리 새순장들은 임원분들의 섬김을 통한 은혜와 감동으로 잃어버린 많은 양들이 주님 품으로 와락~! 돌아오는 광경을 직접 목격하고 있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신교육관에서의 마지막 새가족부 모임때에, 축복송 불러 드렸어야 하였으나,
 
그 아쉬움을 담아 제가 위의 사진으로 마음을 전합니다. 
 
 
 
p.s. 교육국 이하 모든 순모임은 순 방학을 맞이 하였으나,
 
우리 새가족부는 주일에도 계속 됩니다.
 
그리고 새순 출석부와 새신자 welcome 아이템 보따리 싸들고
 
다음주에도 그들은 베들레헴으로 모입니다....
 
사랑합니다.♡


 
p.s. 2 : 나는 왜 저런 사진을??   이런 컴플레인 접수 안됩니다.. 김총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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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부 4인방?? 댓글[0]
새가족부 (2008-12-11 오후 12:51:32) http://blog.somang.net/dungfly3/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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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기도회 참석한 새순장님 댓글[0]
새가족부 (2008-12-11 오후 12:50:30) http://blog.somang.net/dungfly3/4196


연령기도회 참석한 허성은 새순장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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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두분 댓글[0]
새가족부 (2008-12-11 오후 12:49:54) http://blog.somang.net/dungfly3/4195

 
 
서로의 포스가 느껴지는,,ㅋㅋ
근데 승주오빠가 좀 밀리는듯^^
분발하셔야 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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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콤한 서기님 댓글[0]
사진첩 (2008-12-11 오후 12:49:37) http://blog.somang.net/dungfly3/4194

 
 
 
평소에는 인자하신 울 서기님이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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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승환이 노래자랑 댓글[0]
새가족부 (2008-12-11 오후 12:49:22) http://blog.somang.net/dungfly3/4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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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환 목사님과 함께 댓글[0]
새가족부 (2008-12-11 오후 12:48:56) http://blog.somang.net/dungfly3/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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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애마 장만 하셨습니다. 댓글[0]
새가족부 (2008-12-11 오후 12:48:10) http://blog.somang.net/dungfly3/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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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항상 웃음을 주시는 부장님 댓글[0]
새가족부 (2008-12-11 오후 12:48:01) http://blog.somang.net/dungfly3/4190


주무시면서도 우리에게 웃음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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